• 후기게시판

    HOME > 수강후기
    • 독학골프 후기 및 9월 22일 서현동 마음골프 이벤트 참가를 한 후 [2]
      1. 작성자 : 날자죠이
        작성일 : 2012-10-09 15:13:54
        조회수 : 3040
    • 마음골프 소개 URL: http://cafe.naver.com/hakwwon/28817
      운영자님 저는 이벤트 신청을 하려고 하니 이미 신청을 했다고 나오던데요.
      확인 부탁합니다. ^^;

      독학골프로 새로운 골프인생을 시작하며

      제가 골프를 다시 시작하여 연습장 다니다 거의 포기하기 직전에 나를 구해준 것이
      올해 4월에 만난 김헌 교장 선생님의 독학골프였습니다.

      일반 골프연습장에서 레슨을 받다 보면 채를 이렇게 쥐고 이리로 길게 빼고,
      어깨위로 갔을 때 손의 모양은 등등… 저에게는 엄청난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래서 항상 무게중심이 오른편으로 이동이 되었는지 클럽을 제대로 길게 빼는지,
      스윙 플레인은 등등 이를 생각하느라 제대로 스윙이라고 하는걸 해 본적이 없었으며,
      그 짧은 순간에 이렇게 많은 생각을 하면서 볼 하나 친다고 하니 이해되시죠?
      모든 게 엉망이었습니다.

      그런데 독학골프를 만난 후 이러한 나의 행동이나 생각은 머리에서 말끔히 사라져버렸습니다.
      오로지 내 마음에 맞는 나의 생각대로 그리고 독학골프가 말하는 즐기는 골프로
      생각과 개념을 바꾸었기 때문이지요.  즐긴다는 개념으로 ^^
      그동안 제게는 고통이며 스트레스였던 골프에서 딴 세상 즉, 신세기를 보는 듯 했습니다.

      스윙과 샷의 차이  휘왼소원  백향손보리  새소리 상시에 의한 멘탈의 강 건너기
      아마도 독학강의를 보신 분은 입가에 웃음이 나실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나에게 정말 일대 변혁에 가까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해주는 큰 기회가 제게 찾아왔습니다.

      마음골프 새 단장 오픈 기념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9월 22일 오후7시 서현점의 세미나에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그동안 배운 강의의 요약편으로 김헌 교장 선생님의 강의가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약 2시간의 실습을 겸한 골프존의 실습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때 첫번째 지적으로 왜 스윙을 할 때 노래를 하지 않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리듬을 타는데
      크나큰 도움을 주신다고 다시 한번 더 강조를 하셨습니다.
      그동안 동영상에서 스스로 배운(??) 그립 잡는 법에 대한 교정의 시간을 가져 이 또한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시에 제가 스크린에서 Hybrid로 두 번째 샷을 할 때 계속 뒷땅을 치는 것을 보시고는
      보폭을 좀 줄이라는 조언을 하셨습니다.
      제 나이가 5학년대라 보통 젊은 사람처럼 몸 회전을 빠르게 못하니
      대신 보폭을 줄여서 전체적인 스윙의 빠르기와 안정성을 확보하라고 하셨습니다.
      이후 전반적으로 문제점이 많이 나아짐을 느꼈습니다.

      이후 집에서나 연습장에서 연습 시 에델바이스의 리듬에 맞추어서 스윙을 하였습니다.
      어느날 드리이버 스윙을 하면서 리듬에 맞추어 천천히 스윙을 하다 보니 그동안 문제점이었던
      훅이 줄어짐을 느꼈습니다. 즉, 상체가 빨리 돌아가던 것이 어느 잡힌 것 같았습니다.
      동시에 이를 다른 클럽에 적용을 하니 샷에 안정감이 생기고 거리가 늘어 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동시에 왜 김헌 교장 선생님이 리듬, 리듬하셨는 지 이해가 되었고 좁힌 보폭으로 샷의 안정감이
      그리고 거리까지 도움을 받은 것을 생각하니 정말 기뻤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일은 10월2일 필드를 나가 항상 백돌이(103~105개)였던
      제가 처음으로 96개를 쳤고 또 필드에서 Par도 3개나 하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 두번의 Par 5홀에서 똑같이 만난 Down Hill에서 거리 욕심을 내는 바람에 Double par를 기록하였습니다.
      아마 거리에 대한 욕심만 없었다면 아마 최초의 보기(^^;)도 할 수 있었지 않았나 하는 안타까움이 ㅠㅠ)
      또, 여기서 처음으로 Driver가 약 240m의 longest로 상금도 만지고 ^^

      하여간 9월 22일 세미나 이후 골프에서 즐거움이 생기고 현재 새로 구입한 Orange Whip Trainer로
      열심히 리듬감과 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동시에 매일 집에가서는 연습한다는 생각밖에 없으니…
      (나는 집으로 골프치러 간다 ^^) 그리고 주말은 교장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빠른 시간내에
      값싼 스크린 골프클럽에서 싱글을 만들기 위해 스크린으로 주일내 닦은 실력의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10월 2일의 실전에서 뼈져리게 느꼈던 숏 게임은 10월달 안에 진천에서의 교육으로 향상을
      시키고자 합니다. 이는 교장 선생님 말씀대로 그린 주위의 잔디에서 냉탕 온탕을 몇 번 오가고 나면
      그만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는 말씀에 십분 공감하니까요.

      올해 2~3차례정도 더 필드를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때까지 보기 플레이어가 되었음 하는
      바램으로 열심히 그러나 천천히 즐기며 나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
      (안되어도 이미 즐거우니까요 언젠가 된다는 기분만으로도 이미 저는 독학골프를 완성한 것으로...)

      동시에 세미나서 하신 말씀중 강의 내용중에 각 개인마다의 실력 차이에 따라
      듣고 이해하는 부분이 다르니 아는 부분만 이해를 한다고 하신 말씀에
      백분 공감을 합니다. 즉, 아는 만큼보인다는 말씀이지요.
      그래서 강의를 수강기간 동안 몇 번씩 반복해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도 다시 한번 더 수강하면서 이번에는 보다 심도있게 열심히 반복해서 보고 실력을 향상시키려 합니다.

      김헌 교장 선생님 감사합니다.

      마음골프 소개 URL: http://cafe.naver.com/hakwwon/28817
      운영자님 저는 이벤트 신청을 하려고 하니 이미 신청을 했다고 나오던데요.
      확인 부탁합니다. ^^;

      JOY
    목록
    • 덧글 작성하기
    • 덧글작성